窮通寶鑑 · 正月甲木

인월(寅月·정월)에 태어난 갑목 일간의 조후

일간이 甲(갑목·양목)이고 입춘부터 경칩 전까지 (양력 2월 4일 무렵 ~ 3월 5일 무렵, 해마다 하루쯤 달라집니다) 태어난 사주를 窮通寶鑑은 아래처럼 적었습니다. 조후(調候)는 태어난 계절의 차고 더움·마르고 젖음을 고르는 글자를 찾는 법입니다.

원문이 꼽은 글자

丙 병화(양화) · 癸 계수(음수)

원문 구절 「得丙癸透」 — 앞에 놓인 글자가 먼저입니다.

正月甲木 — 이 달의 절

쉬운 요약 · AI 작성아직 추위가 남은 초봄의 나무라, 원문은 따뜻하게 해 줄 병화(丙)와 적셔 줄 계수(癸)가 함께 천간에 드러난 짜임을 가장 앞에 둡니다. 경금(庚)·무토(戊)가 함께 있는 짜임도 좋게 봅니다.

원문

正月甲木初春尚有餘寒得丙癸透富貴雙全癸藏丙透名寒木向陽主大富貴倘風水不及亦不失儒林俊秀如無丙癸平常人也或一派庚辛主一生勞苦尅子刑妻再支會金局非夭卽貧如無丙丁一派壬癸又無戊己制之名水泛木浮死無棺槨如一派戊己支會金局爲才多身弱富屋貧人終身勞苦妻晚子遲或無庚金有丁透亦屬文星爲木火通明之象又名傷官生財格主聰明雅秀一見癸水傷丁但作厚道迂儒或柱中多癸滋助木神傷滅丁火其人奸雄梟險曹操之徒言淸行濁笑裏藏刀若庚申戊寅甲寅丙寅行金土運發進士或甲午日庚午時此人必貴但要好運相催不宜制了庚丁或支成金局多透庚辛此又不吉號曰木被金傷若無丙丁破金必主殘疾或支成火局洩露太過定主愚懦常有啾唧災病纏身終有暗疾支成木局得庚爲貴無庚必凶若非僧道男主鰥孤女主寡獨正二月甲木素無取從才從殺從化之理支成水局戊透則貴如無戊制不但貧賤且死無棺木故書曰甲木本無根全賴申子辰子得才殺透平步上青雲凡三春甲木用庚者土爲妻金爲子用丁者木爲妻火爲子總之正二月甲木有庚戊者上命如有丁透大富大貴之命也

번역 · AI 번역 · 사람 검수 전

정월 갑목(甲)은 초봄이라 아직 남은 추위가 있으니, 병(丙)·계(癸)가 투출하면 부귀를 모두 갖춘다. 계(癸)가 감춰지고 병(丙)이 투출하면 '한목향양(寒木向陽)'이라 하여 큰 부귀를 주관하며, 만약 풍수가 미치지 못하더라도 유림(儒林)의 준수한 인물은 잃지 않는다. 병(丙)·계(癸)가 없으면 평범한 사람이다. 혹 경(庚)·신(辛)이 일파(一派)를 이루면 일생 수고롭고 자식을 극하고 아내를 형(刑)하며, 다시 지지가 금국(金局)으로 모이면 요절하지 않으면 가난하다. 병(丙)·정(丁)이 없고 임(壬)·계(癸)가 일파를 이루며 또 무(戊)·기(己)의 제어가 없으면 '수범목부(水泛木浮)'라 하여 죽어도 관곽(棺槨)이 없다. 무(戊)·기(己)가 일파를 이루고 지지가 금국(金局)으로 모이면 재다신약(才多身弱)이 되어 부잣집의 가난한 사람이니, 종신토록 수고롭고 아내는 늦고 자식은 더디다. 혹 경금(庚)이 없고 정(丁)이 투출하면 역시 문성(文星)에 속하여 목화통명(木火通明)의 형상이 되고, 또 상관생재격(傷官生財格)이라 하여 총명하고 우아하며 빼어남을 주관한다. 한 번 계수(癸)가 정(丁)을 상하게 함을 보면 다만 후덕하나 우활한 선비가 된다. 혹 사주 중에 계(癸)가 많아 목신(木神)을 자조하고 정화(丁)를 상멸(傷滅)하면 그 사람은 간웅(奸雄)하고 사납고 음험하니 조조(曹操)의 무리로서 말은 맑으나 행실은 탁하고 웃음 속에 칼을 감춘다. 만약 경신(庚申)·무인(戊寅)·갑인(甲寅)·병인(丙寅)이면 금토(金土)운으로 가서 진사(進士)로 발한다. 혹 갑오(甲午)일 경오(庚午)시이면 이 사람은 반드시 귀하나, 다만 좋은 운이 재촉해 주어야 하며 경(庚)·정(丁)을 제어해서는 안 된다. 혹 지지가 금국(金局)을 이루고 경(庚)·신(辛)이 많이 투출하면 이 또한 불길하니 '목피금상(木被金傷)'이라 하며, 만약 병(丙)·정(丁)이 금을 깨뜨림이 없으면 반드시 잔질(殘疾)을 주관한다. 혹 지지가 화국(火局)을 이루면 설기(洩露)가 너무 지나쳐 반드시 어리석고 나약함을 주관하고, 늘 자잘한 재앙과 질병이 몸에 얽히며 끝내 암질(暗疾)이 있다. 지지가 목국(木局)을 이루면 경(庚)을 얻으면 귀하고 경(庚)이 없으면 반드시 흉하니, 승려·도사가 아니면 남자는 홀아비로 외롭고 여자는 과부로 홀로 됨을 주관한다. 정월·2월 갑목은 본래 종재(從才)·종살(從殺)·종화(從化)를 취하는 이치가 없다. 지지가 수국(水局)을 이루고 무(戊)가 투출하면 귀하며, 무(戊)의 제어가 없으면 빈천할 뿐 아니라 죽어도 관(棺)이 없다. 그러므로 책에 이르기를 '갑목은 본래 뿌리가 없으니 전적으로 신자진(申子辰)에 의지하되, 자(子)[?] 재살(才殺)의 투출을 얻으면 평탄히 청운(青雲)에 오른다'고 하였다. 무릇 삼춘(三春) 갑목에서 경(庚)을 쓰는 자는 토(土)가 아내, 금(金)이 자식이며, 정(丁)을 쓰는 자는 목(木)이 아내, 화(火)가 자식이다. 요컨대 정월·2월 갑목은 경(庚)·무(戊)가 있는 자가 상등의 명이요, 만약 정(丁)이 투출하면 대부대귀의 명이다.

🔎 내 명식에서 丙·癸 찾기

생년월일을 넣으면 풀이 결과의 「상세 → 분석」 탭 맨 아래 카드에서 원문이 꼽은 글자가 내 명식에 드러나 있는지(투출)·숨어 있는지(지장간) 보여 드립니다. 무료, 로그인 불필요.

三春甲木 — 계절 총론

쉬운 요약 · AI 작성봄 나무는 자라나는 중입니다. 초봄에는 남은 추위를 불(火)로 덥히고, 늦봄에는 목마른 나무를 물(水)로 적시며, 기운이 너무 왕성하면 경금(庚)으로 다듬는다고 봅니다. 물과 불이 때에 맞게 서로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원문

三春甲木論春月之木漸有生長之象初春猶有餘寒當以火溫暖則木無盤屈之變土多變尅有損精神重見生旺必用庚金斲鑿可成棟樑春末陽壯木渴藉水資扶則花繁葉茂初春無火增之以水則陰濃氣弱根損枝枯不能華秀春末失水增之以火則煬氣太盛燥渴相加枝葉乾枯亦不華秀是以水火二物要得時相濟爲美

번역 · AI 번역 · 사람 검수 전

삼춘(三春)의 갑목(甲)은, 봄철의 나무를 논하면 점차 생장하는 형상이 있다. 초봄에는 아직 남은 추위가 있으니 마땅히 화(火)로 따뜻하게 해야 나무가 굽고 서리는 변고가 없다. 토(土)가 많으면 도리어 극(尅)으로 변하여 정신(精神)을 손상함이 있다. 생왕(生旺)을 거듭 보면 반드시 경금(庚)을 써서 깎고 다듬어야 동량(棟樑)이 될 수 있다. 늦봄에는 양기가 왕성하여 나무가 목마르니 수(水)의 도움에 기대면 꽃이 번성하고 잎이 무성하다. 초봄에 화(火)가 없는데 수(水)를 더하면 음기가 짙고 기가 약해져 뿌리가 상하고 가지가 말라 꽃피우고 빼어날 수 없다. 늦봄에 수(水)를 잃었는데 화(火)를 더하면 뜨거운 기운이 너무 성하여 건조와 갈증이 겹치고 가지와 잎이 말라 역시 꽃피우고 빼어나지 못한다. 그러므로 수(水)와 화(火) 두 가지는 때에 맞게 서로 구제함을 얻어야 아름답다.

원문은 고전의 서술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2026-10-11 시험에서 원문 근거를 줘도 판정 정확도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窮通寶鑑_命例평가_20261011). 원문 窮通寶鑑 (1926 上海文明書局 鉛印本, NLC 4922). 번역: AI 번역(Claude) · 별도 AI 검수로 113절 전부 대조해 45곳 수정(중대 7, 경미 38) · 사람 검수 전. 고전의 길흉 서술은 그 시대의 표현이며, 사람마다 다른 년·월·시주와 만나 뜻이 달라집니다.

갑목 일간 · 태어난 달별 조후

갑목 일주별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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